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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몸 전체적으로 좋지 않아… 목디스크와 허리 통증 있어”

‘뽕숭아학당’ 통해 현재 건강 상태 고백

2020-08-05 00:0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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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미스터트롯’ 이후 높아진 인기만큼 생활이 바빠지면서 피곤이 쌓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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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후 인기대로를 달려 온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인기가 높아진 만큼 피로감이 쌓였음으로 고백했다.
이들은 ‘뽕숭아학당’을 통해 이효리, 고소영, 장동건, 보아 등 톱스타들 건강 관리사로 유명한 ‘신의 손’ 김무열 보디 마스터로부터 건강 상태를 진단받고, 맞춤 마사지로 스트레스를 푸는 특별 힐링 타임을 가졌다. 트롯맨들은 불편한 건강 상태를 털어 놓았는데 임영웅은 “몸이 전체적으로 좋지 않다. ‘미스터트롯’ 결승전 때 진단받았던 목 디스크는 기본이고 최근 허리가 굉장히 아프다”고 말했다. 항상 웃는 얼굴로 긍정 에너지를 내뿜는 영탁 역시 “최근 노래 ‘찐이야’의 ‘엄지 척 안무’를 많이 하다 보니 오른쪽 목에 무리가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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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목과 허리 좋지 않은 상태 진단 받아
장민호는 “실제로 몸이 굉장히 안 좋은 상태다. 특히 왼쪽 목부터 등, 허벅지까지 돌처럼 굳어 있다. 사실 머리, 어깨, 무릎, 발 어디 고장 나지 않은 곳이 없다”라는 솔직하게 건강 상태를 털어 놓았고, 이찬원은 “삼시 세끼 밥을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 외에는 건강을 잘 챙기지 않는 스타일”이라며 건강 관리가 필요한 상태임을 밝혔다.
김무열 보디 마스터는 트롯맨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해주었다. 장민호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선수를 하다 보니 평생 쓸 근육량을 미리 당겨서 쓰는 바람에 근육의 노화가 심각한 상태다. 척추기립근이 딱딱하게 굳어있다”고 평했고, 임영웅은 본인이 예상했던 대로 목과 허리가 좋지 않다고 전했다. 이찬원의 상태에 대해서는 “코어가 약하고 위와 장이 좋지 않아 배가 부어있다”고 언급했으며, 영탁의 건강상태에 대해서는 “어깨, 등이 굽어있어 본인의 에너지가 100% 다 발산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임영웅을 비롯한 트롯맨들의 건강상태는 오는 5일 ‘뽕숭아학당’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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