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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군은 이제 시작하는 청년, 임영웅길 어울리지 않아..."

임영웅 소속사 대표 글에 네티즌 감동한 사연

2020-08-04 19:29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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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길이 화제가 되면서 임영웅 소속사 대표가 팬카페에 글을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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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소속사 대표가 팬카페에 글을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는 ‘미스터트롯’ 공연이 재개된 것에 대해 언급하며 ‘안녕하세요 영웅시대 가족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콘서트를 시작하게 됩니다. 많은 스케줄 변동과 티켓 예매를 몇번이나 하시고 마음 졸이신 것까지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계시니 좋은 공연이 될 것을 믿고 저희 또한 큰 기대가 됩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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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길 원치 않아, 임영웅은 이제 노래를 시작한 청년
이어 글을 올리게 된 이유를 밝히며 최근 집중 조명된 임영웅길에 대해 말했다. ‘오늘 말씀드리는 이유는 카페에서 임영웅길, 임영웅거리, 임영웅마을 등에 대해 올라오는 글들을 보며 우려와 걱정이 되어 말씀드립니다.’라고 운을 뗀 후 ‘영웅군은 이제 막 대중들 앞에서 노래를 시작한 청년 임영웅입니다. 아직 가야할 길도 멀고 노력해야 할 것도 많고 이뤄야 되는 일도 많습니다. 그런 청춘에게 임영웅길이나 마음을 아직 어울리지 않습니다. 팬여러분의 마음은 충분히 헤아릴수 있습니다만 원치않는 일이기에 저희들을 마음을 알아주십사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건행하세요.’라고 밝혔다.
트롯맨들의 인기에 정동원의 고향에는 정동원길이 생겼고, 임영웅의 고향 포천시는 임영웅 트롯거리와 마을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많은 팬들이 임영웅길, 임영웅마을 등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자 소속사 대표는 ‘임영웅과는 어울리지 않는 일’이라며 겸손함 마음을 내비쳤다. 임영웅이 데뷔때부터 함께 해 온 소속사 대표가 임영웅을 생각하며 쓴 글에 많은 네티즌들이 공감하고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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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kim325  ( 2020-08-0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4   반대 : 1
대표의 지혜로운선택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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