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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 잘 돌봐줄 것 같은 스타 1위… "미래 아이에게 해 줄 이야기 틈틈이 메모하고 있어"

2020-08-04 16:23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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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아이들을 잘 돌봐줄 것 같은 스타’ 설문조사에서 과반수 넘는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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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아이들을 잘 돌봐줄 것 같은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아이돌차츠에서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임영웅은 15만표 가까이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전체 지지율의 52%가 넘는 수치였다. 2위는 전체 지지율의 42%를 받은 방탄소년단 뷔가 차지했고, 그 뒤로 트와이스 다현, 마마무 화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촬영을 진행했는데 그 중 구전녹용 광고 촬영 때 어린이 모델과 함께 했다.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앉은 자세를 취하고 함께 손하트를 하는 장면이었는데 임영웅은 카메라를 보지 않고 아이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아이를 바라보는 임영웅의 눈빛이 어찌나 따뜻한지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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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 되고 싶어 틈틈히 미래 아이 위해 메모 적어
어렸을 때 아버지를 잃은 임영웅은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틈날 때 마다 메모를 하고 있다고 공개한 바 있다.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임영웅은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안해봤는데, 좋은 아버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은 한다. 조기 교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 내용이 있으면 메모를 해놓는다.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을 통해 미래 아이를 위해 적어 놓은 메모를 공개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대화가 많고 북적북적 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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