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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외 톱6 “'미스터트롯' 공연에서 봐요”... 팬들에게 인사 남겨

2020-08-03 21:4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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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을 비롯한 톱6가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을 고대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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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 톱6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톱6의 메시지를 전했다.


‘드디어 콘서트에서 트롯맨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어요. 오랫동안 기다리셨을 팬 분들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주말 리허설 중입니다. 콘서트 현장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라는 그로가 함께 톱6이 밝은 얼굴로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동영상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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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서울 공연 시작, 트롯열풍 재가열
지난 7월,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이 공연을 이틀 앞두고 송파구청으로부터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받아 연기되었다. 갑작스런 공연 취소에 팬들은 섭섭한 마음이 컸다. 이에 임영웅은 ‘여러분 너무 아쉬우시죠. 저도 너무 아쉬워서 하루종일 우울했어요. 큰 결심을 하고 각 지방에서 올라오시려던 분들 많으실텐데 제가 마음이 무겁네요. 던져진 돌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긍정적으로 더 좋은 무대 준비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저는 더욱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게요. 여러분도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우리 웃으며 좀만 더 기다려봐요. 코로나19가 얼른 물러가서 여러분들과 자주 만나는 그날까지 늘 함께 건행합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이후 송파구청이 대규모 공연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완화하고 공연 개최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내놓으면서 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5회씩 3주에 걸쳐 서울 공연을 개최하게 되었다. 공연 제작사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네 차례 연기됐던 '미스터트롯' 콘서트가 열리는만큼 대규모 공연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플로어석은 한 자리 띄어 앉기, 1층과 2층 좌석은 두 자리 띄어 앉기로 전체적인 관람객 수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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