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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최근 전세집 얻었다"… 트롯맨들 연이은 이사 소식 전해

2020-07-31 13:4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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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외국인 친구와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 출연한 영탁이 이사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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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를 통해 한국에서 산지 13년차인 그렉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그렉은 한국에서 살 때 크게 아팠던 적이 있었는데, 이때 영탁의 도움을 받았다고. 그렉의 입원 소식에 영탁은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렉은 “당시 한국에 가족이 없어서 많이 힘들었던 시기였다”라고 말하며 영탁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를 전했다. 


영탁은 추어탕을 먹으며 어려웠던 시절을 되돌아 보기도 했다. "단돈 70만 원을 들고 서울로 올라왔다. 그렉을 처음 만났을 때는 가수를 반 포기한 상태였다. 노래 강사를 하면서 돈을 벌었다. 일단 살아야 하니까. 꿈을 위해 조금씩 저축했는데 아버지가 쓰러지시면서 수술비로 다 나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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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반지하 탈출->전세집으로 이사
하지만 ‘미스터트롯’으로 인생역전을 맞이 한 영탁은 몇해 동안 살던 반지하 집 탈출에도 성공했다. 그는 "'미스터트롯' 이후 처음으로 전셋집을 알아보게 됐다. 내 평생 '전셋집에서 살아볼 수 있을까' 했는데…이사가면 놀러오라”고 말했다.

영탁은 지난 6월 장민호가 송도로 이사했을 때 영탁도 송도 주민이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이라 밝힌 바 있다. 이후 ‘미운 우리 새끼’ 장민호 편을 통해 현재 살고 있는 반지하 집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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