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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타선수 스카우트하러 온 감독 눈에 띄어 축구 시작”

초등학교 시절, 축구선수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2020-07-31 13:2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포포투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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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축구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축구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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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잡지 ‘포포투’의 표지 모델로 등장한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내에서도 유명할 정도로 축구 실력이 뛰어나다. ‘뭉쳐야 찬다’에 출연했을 때도 남다른 발놀림과 기술력을 선보여 제작진이 원하는 캐스팅 1순위 선수로 뽑히기도 했다. 


그는 축구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영웅은 초등학교 시절 축구 선수로 활동할 당시를 회상하며 “타학교의 스카우터가 와서 (경기를) 보고 있었다. 다른 친구를 눈여겨보고 있었다. 감독님이 그 친구를 스카우트 하려고 몇 개월째 공들이고 있었다. 그런데 제가 눈에 띈거다. 저를 스카우트 했다. 그래서 축구를 시작했다. 1년 조금 넘게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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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재능 없다고 생각해 포기… 축구에 대한 사랑은 여전
너무 하고 싶어했던 축구선수를 1년만 하고 그만 둔 것에 대해서는 “스스로 가망이 없었다고 생각했다. 제가 그렇게 뛰어난 선수도 아니고… 1년 선배 중에 한국영 형이 있었는데 남달랐다. 중학교 형들이랑 해도 훨씬 잘했다. 와 저런 사람들이 선수를 하는구나,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옛날에 국영형한테 문자 많이 보냈는데 답이 없더라. 국영형 잘 지내시죠? 보고 싶어요.”라며 뜬금없이 영상 메시지를 보내는 애교를 선보였다. 

 

임영웅의 포지션은 왼쪽 윙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축구 지능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무조건 그냥 개인기. 패스는 잘 안하는 이기적인 드리블러 였다. 왼손잡이여서 왼쪽 윙에 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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