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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백만뷰 사나이 영웅형 잡는 막내의 반란…. ‘보릿고개’ 영상 900만뷰 돌파

2020-07-30 17:05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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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미스터트롯’에서 부른 ‘보릿고개’의 영상이 900만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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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정동원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트롯형들을 누르고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경연 중에 부른 ‘보릿고개’ 영상이 현재까지 900만 조회를 기록해 작은 거인의 힘을 다시한번 실감케 했다. ‘보릿고개’는 TV조선 공식 유튜브에 게시된 후 꾸준히 관심을 모아왔다.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어린아이가 ‘보릿고개’라는 말조차 알기 어려운데 정동원은 삶의 경험 많은 사람처럼 가사 하나하나에 담긴 뜻을 제대로 해석해내 놀라움을 안겼다.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보릿고개’의 의미를 아냐는 물음에 “할아버지께서 옛날에 먹을 것이 없던 시절에 초근목피 먹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 지금 할아버지가 폐암으로 투병 중이신데 여기 나와서 할아버지께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해 뭉클함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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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노래X광고 다 잡은 작은 거인
정동원이 부른 ‘보릿고개’에 노사연, 장윤정, 김준수 등 마스트로 출연한 가수들 모두 눈시울을 붉혔을 정도. ‘미스터트롯’에 마스터로 참여하기도 했던 진성은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했을 때 정동원의 ‘보릿고개’ 무대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어린 나이에 ‘보릿고개’를 부른 정동원을 보며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 내 어릴 적 모습과 가장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정동원은 최근 여러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캐스팅되어 임영웅, 영탁을 잇는 광고계 블루칩으로 대접받고 있다. 노래면 노래, 인기면 인기, 광고면 광고 모든 면에서 트롯형 삼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작은 고추가 맵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미스터트롯'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은 <여성조선>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아래 배너를 누르면 유튜브채널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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