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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초등 총동문회 축하무대 어땠나?

2020-07-30 16:3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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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초등학교 총동문회에 참석해 선배들 앞에서 흥겨운 트롯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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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1년 전 모교인 포천 송우초등학교 총동문회에 참석해 축가 부른 영상이 재소환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180만뷰를 기록한 이 영상은 ‘미스터트롯’ 참가 전 무명가수로 활동하던 시절이다.
임영웅은 “선배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83회 졸업생 임영웅입니다.”라고 자기 소개를 하며 “선배님들 도움이 없었으면 제가 이렇게 가수 활동 열심히 하지 못했을 겁니다. 제가 방송 나갈 때 응원해주셨죠? 감사합니다. 감사 인사드립니다. 첫번째 노래로 ‘안동역에서’ 들려 드리겠습니다.”라고 외친 후 구성지게 노래를 불렀다.
이어 자신의 곡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를 불러 경쾌하고 흥겨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동문들은 임영웅이 노래 부르는 자리로 나와 함께 춤을 추었고, 임영웅은 리듬을 타면서 자연스러운 무대매너로 선배들을 즐겁게 했다. 선배들은 임영웅이 마이크를 내밀자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후렴구를 함께 불렀고 노래가 끝난 후 ‘앵콜’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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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총동문회 분위기 메이커 노릇 톡톡
사회자가 “노래연습도 할 겸 5곡 더 부르면 어떻겠냐”고 묻자 임영웅은 당황하지 않고 “오늘 즐겁게 즐기기 위해 준비해 온 신나들 노래들이 있습니다. 오늘 보니까 형님들도 많이 계시지만 누님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제 포천의 아들을 넘어 전국의 아들이 되야되지 않겠습니까? 정말 아들같이 생각해주시라, 손자같이 생각해주시라 이야기했는데… 오늘 무대 위에서 노는 영웅이를 오빠같이 생각해 주세요.”라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임영웅이 “하나둘 셋 하면 오빠라고 외쳐 주시면 신나는 노래 하겠습니다”라고 말하자 선배들은 임영웅의 구호에 맞춰 ‘오빠’라고 외쳤다. 테이블을 다니며 사진 찍으랴, 노래부르랴 바쁜 모습이었지만 노래 부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박수를 유도하는 등 총동문회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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