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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임영웅 vs 중1 정동원, 가방에 무엇 갖고 다니나?

2020-07-29 16:45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정동원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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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방 속 물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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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정동원과 서른살 형아 임영웅이 각자의 가방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방 오픈 영상을 게시했다. 

 

정동원은 “제 책가방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 공개하겠다”고 말하며 검정색 책가방을 열었다. 그는 “필통이 있다. 필통에는 다른 애들처럼 샤프, 연필, 지우개 있다. 팬분이 준 만년필도 있다. 되게 비싼 만년필이라고 하더라. 중요한 때 쓰려고 혹시 몰라 갖고 다닌다.”라며 가방 안에 든 물건을 하나씩 꺼냈다.

 

이어 책을 꺼내더니 “‘한국전쟁’ 책이다. 학교에서 읽으라고 줬다. 숙제로 읽어야 한다. 아직 안읽었다.”고 말하며 종이가 잔뜩 든 비닐 파일을 꺼냈다. “파일 안에는 숙제, 시험 종이 등이 있다.”며 여러 장의 종이를 보여주었다. 


정동원은 “(가방 속 물건 중) 제일 중요한 건 물통이다. 학교에서 코로나 때문에 거리 간격 두고, 급식소에서 컵을 못 쓰게 한다. 각자 자기 물통을 가져와야 한다. 그래서 전 예쁘게 생긴 곰돌이 물통을 갖고 다닌다.”며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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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직접 헤어메이크업 위해 각종 장비 챙겨
그렇다면 서른살 임영웅의 가방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 출근길에서 커다란 검정색 가방을 맨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됐다. 그의 애착템인 커피만큼 검정색 가방이 자주 등장한다. 임영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방에 담긴 물건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백팩에 무엇이 들어있냐’는 질문에 “지갑, 열쇠, 스킨, 로션, 화장품을 갖고 다닌다. ‘미스터트롯’ 나오기 이전에는 화장 혼자 머리도 하고 혼자 화장도 해서 얼마전까지도 드라이어와 매직기도 갖고 다녔다.”고 답했다. 이에 ‘가방을 보여달라’고 하자 “안된다.”고 정중히 거절하며 자신의 유튜브에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뽕숭아학당> 촬영 현장 속 임영웅을 <여성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아래 배너를 누르면 유튜브채널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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