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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그룹 쿨 재소환시킨 임영웅 파워... 임영웅 부른 쿨 '애상' 100만뷰 돌파

2020-07-29 11:3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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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무명가수였던 임영웅이 커버곡으로 불러 자신의 유튜브에 게시한 쿨의 ‘애상’이 100만뷰 조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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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재소환되어 유명세를 타는 혼성그룹 쿨. 신나는 리듬의 쿨의 노래들은 여름음악으로 최고다. 임영웅 역시 지난해 7월 쿨의 노래 ‘애상’을 커버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 당시 ‘미스터트롯’ 출연 전으로 무명가수로 활동하던 시기다. 


임영웅과 풍금이 하모니를 맞춘 쿨의 ‘애상’이 여름을 맞아 재소환되어 백만뷰 조회수를 훌적 넘겼다. 두 사람은 발랄하고 귀여운 안무를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임영웅의 애교섞인 표정은 압권. 트롯 외에 발라드에서도 남다른 감성을 보여 온 임영웅은 여름 댄스곡 ‘애상’으로 다양한 매력을 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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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TV 총 조히수 3억뷰 돌파… 신기록 쓰는 히어로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서 선보인 여러 노래들이 100만뷰를 넘기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임영웅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영웅이 부른 노래가 꾸준히 조회되면서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TV’의 총 조회수가 3억뷰를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조회수가 가장 많은 레전드 노래는 단연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본선 3차 에이스 미션에서 단독으로 무대를 꾸민 임영웅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불러 최고점을 받았다. 당시 그가 이끌던 ‘뽕다발’팀이 탈락 위기에 놓였기 때문에 리더로서 부담이 컸다. 임영웅은 “내가 여기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면 모두 떨어질 수 있는 위기니까 생각이 복잡했어요. 팀원들의 인생을 걸었다 생각하니 부담감이 컸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로 역전에 성공해서 팀원이 준결승에 진출할 수 있었다.”며 당시 긴장감 넘치는 순간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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