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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미스터트롯' 최애곡 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뽕숭아학당' 출격, 임영웅과 입맞춤

2020-07-29 10:5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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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계 레전드 김준현이 ‘뽕숭아학당’에 출연해 트롯맨들과 먹방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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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먹방계 레전드 김준현을 만나 제대로 된 ‘먹방 여행 수업’을 떠난다. 김준현은 오늘(29일) 방송될 ‘뽕숭아학당’에 출연, 주옥 같은 먹방 어록과 인생 철학을 들려줄 예정. 특히, 먹방에 관심이 많았던 임영웅이 김준현 출연 소식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준현은 트롯맨들을 보고는 "멤버들 꼬락서니가 너무 말랐다. 이러면 큰 일"이라며 트롯맨과 함게 강원도 대표 맛집으로 향했다. 버스를 함께 타고 이동하던 김준현은 “'미스터트롯' 경연 때 들었던 노래 중 최애곡은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라고 꼽으며 "그 노래를 원래 좋아했는데, 임영웅 씨 무대에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크게 공감하고 울림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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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임영웅과 노래 부르다 울컥
김준현은 내친김에 임영웅과 즉석에서 하모니를 이뤄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불러 트롯맨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노래를 부르던 김준현은 딸 생각이 나 울컥했고, 임영웅은 그런 김준현을 보면서 "'미스터트롯' 경연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이 노래를 불러 감회가 남다르다. 다른 사람이 진심을 담아 이 노래를 부르는 걸 처음 봤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평소 음악에 대한 조예가 깊기로 소문난 김준현은 트롯맨들이 놀랄 만큼 뛰어난 노래 실력을 보였고, 수준급 하모니카 연주를 더해 울림을 더욱 뜨겁게 했다. 


제작진 측은 "(먹방수업을)학수고대하던 임영웅뿐만 아니라 트롯맨 F4 멤버들까지 김준현과의 수업에 특별한 텐션과 흥을 분출했다. 더위와 장마로 인해 높아진 불쾌지수와 가출했던 입맛까지 되찾아올 '먹방 여행 수업'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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