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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2년 동거, 송민준 “영웅형에게 노래도 배우고 일도 배워”

2020-07-29 14:2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안동MBC MUSIC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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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가수 송민준이 임영웅과 함께 살았던 이야기를 털어 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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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가수 송민준이 임영웅과의 깊은 인연을 밝혔다. ‘안동MBC MUSIC’ 유튜브 채널에 ‘임영웅과 2년간 동거한 사연(골드마이크 우승자 송민준)’ 영상이 게시됐다. 지난 4월 송민준이 ‘즐거운 트로트 세상’ 라디오에 출연했던 영상이다.
미소년 얼굴에 구수한 반전 보이스를 가진 송민준은 자신의 노래를 부른 뒤 “축구선수를 했다. 운동을 그만두고 트롯가수가 됐다. 원래 음악 좋아했는데 대회에 나가 트롯으로 대상을 받았다. 20살때다. 당시 상금 150만원을 받았는데 세금 3.3%를 제하고 받았다.”며 예능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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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송민준 2년 동거… 찐형제애 나눠
송민준의 출연에 청취자의 사연이 이어졌고, 한 청취자가 ‘웅이오빠와 무슨 사이냐. 영웅오빠 팬미팅에서 노래부르는 걸 봤다’라는 글을 올리자 송민준은 임영웅과의 인연에 대해 털어 놓았다.
“저랑 안지 5년가까이 된다. 영웅이형이랑 저랑 같이 2년 살았다. 영웅형한테 노래도 배우고 스케줄도 따라다니며 많이 배웠다. 영웅이형이 저같은 신인이었을때 절 만났다. 지금은 하늘 꼭대기다.”라고 말하며 임영웅이 여러 예능에서 보여 준 에코 개인기를 선보였다.
송민준은 “영웅이형이 방송에서 했지만 저는 다른 버전으로 보여드리겠다. 현인 선생님이 코인노래방에서 '굳세어라 금순아'를 부르는거다.”라며 선보인 개인기에 DJ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DJ가 “두 분이 같이 살면서 연습한거냐”고 묻자 송민준은 “우리 상당히 많이 연구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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