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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임영웅 누르고 ‘최고 트롯가수’ 1위… 인기&광고 두마리 토끼 잡고 인기질주중

2020-07-28 20:13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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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최고의 트로트 가수를 뽑아라’ 설문조사에서 30만표 가까운 지지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2위는 임영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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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인기와 광고 두마리 토끼를 잡으며 뜨거운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영탁은 팬앤스타에서 진행한 ‘최고의 트로트 가수를 뽑아라’ 설문조사에서 30만표 가까운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14만표를 넘긴 임영웅이 차지했고, 3위는 5만표 가까이 얻은 김수찬이 이름을 올렸다.
‘미스터트롯’ 이후 임영웅이 다른 트롯맨에 비해 빠른 인기몰이를 한데 이어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다른 트롯맨들이 뒷심을 발휘하며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영탁은 최근 미스터피자, 멕시카나 치킨 등의 모델로 발탁되면서 톱스타가 모델로 활동하는 피자 & 치킨 광고계를 섭렵했다. 임영웅이 청년피자와 티바이두바리 치킨의 모델로 발탁돼 2관왕에 오른데 이어 영탁도 2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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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로 광고계 접수
영탁은 지난 6월, 광동 헛개차, 마이셰프, 피죤 등 4건의 광고 모델로 등극해 ‘광고 계약 체결 많이 한 스타’ 2위에 오르기도 했다.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이후 3월, 4월, 5월에 총 12개의 광고 모델로 등극하면서 3개월 연속 ‘광고 계약 체결을 많이 한 스타’ 1위를 지켜왔고, 6월에 영탁이 2위를 차지해 광고계에서 트롯가수의 파워를 높이고 있다. 광고계에서 영탁의 매력은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와 중독성 있는 맛깔나는 CM송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것으로 당분간 영탁 열풍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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