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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참가자->초대가수로 선 '전국노래자랑' 포천편 영상 재소환

2020-07-28 15:2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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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1년전 출연했던 ‘전국노래자랑’ 포천편의 영상이 재소환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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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잘 알려졌다시피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내 나이가 어때서’로 상을 받으며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됐다. 몇 년 후 ‘전국노래자랑’ 포천편에 초대가수로 출연하게 된 임영웅은 뜻깊은 순간을 영상으로 남겨 두었다. 행사장에 도착하니 자신의 이름이 크게 적힌 현수막이 먼저 반겼다. 불과 몇 년 전에 참가자로 섰던 무대에 현수막까지 걸린 초대가수로 온 것이 그에게 무척 특별했을 것으로 보인다. 


차에서 무대 의상을 직접 챙긴 임영웅은 차에서 옷을 갈아입고 자동차 유리를 거울삼아 옷차림을 정리했다. “제가 일반인 참가자였을 때와 다름없이 최선을 다해서 베스트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다 보면…실수할 것 같아… 평소대로 하게요”라며 애교섞인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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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1년전에도 팬들 응원 열렬
마이크를 받고 리허설 대기 중인 임영웅은 노래가 나오자 리듬을 타면서 마치 실제 무대를 하듯 리허설 무대를 꾸몄다. 이미 자리잡은 임영웅 팬들은 손을 흔들며 임영웅을 반겼다. 임영웅의 팬클럽 응원 색깔을 하늘색이다. 관객석에 하늘색 풍선을 발견한 임영웅은 감동한 듯 한참을 처다보았다. “누구의 풍선인지 정말 인기 많은 가수같다”고 우스갯 말을 하기도 했다.

임영웅의 말대로 객석은 온통 파랑색 물결이었다. 당시 무명가수였다다는 점을 감안할 때 유명하진 않았지만 임영웅을 지지하는 팬들이 꽤 많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임영웅은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라 신유의 ‘일소일소 일노일노’를 구성지게 불러 그를 기다리던 팬들을 즐겁게 했다.
해당 동영상은 지난해 3월 게시되었는데 160만뷰 가까이 조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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