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인생역전 이찬원, 임영웅X조항조 성덕의 꿈 이뤄

2020-07-28 12:0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미스터트롯’ 지원서에 가장 존경하는 가수 선배로 조항조를 적었던 이찬원이 ‘사랑의 콜센타’로 성덕의 꿈을 이뤘다.

20200728_112213.jpg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이찬원이 ‘미스터트롯’으로 인생역전을 맞아 대세 트롯가수로 발돋움하면서 평소 찐팬이었던 임영웅, 조항조를 만나 성덕의 꿈을 이뤘다.
이찬원은 최근 ‘사랑의 콜센타’에서 조항조와 만났다. 조항조는 ‘거짓말’을 부르며 무대에 오른 뒤 김호중과 함께 ‘고맙소’를 불렀고, 톱7과 함께 떼창으로 ‘만약에’를 선보였다. 그가 부른 3곡의 노래가 3연속 100점을 받아 선배 트롯가수의 위대함을 확인시켰다.
이찬원은 조항조의 등장에 “‘미스터트롯’ 지원서에 가장 존경하는 가수 선배로 조항조 선배님을 썼고,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남자라는 이유로’를 적었다. 지금 제 인생에서 가장 기대했고…  조항조 선배님을 뵙는게 인생 소원이었다. 정말 소원이었다.”며 강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MC들이 조항조 옆자리에 앉으라고 말하자 이찬원은 조항조와 나란히 앉았고, 조항조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해주었다. 이찬원은 평소 좋아하던 스타와 나란히 앉았다는 사실에 너무 긴장한 나머지 손을 떨 정도였다.

20200727_210237.jpg

 

 

20200728_112150.jpg

이찬원, 임영웅 유튜브 구독자 300명일때부터 찐팬
이찬원이 임영웅의 찐팬이었다는 것은 유명한 사실이다. 그는 임영웅의 유튜브 구독자가 300명일때부터 임영웅을 알았고, 그의 유튜브채널을 거의 외우다시피 했다. ‘라디오 스타’에 임영웅이 출연했을 때 “제가 기억하지 못하는 옛날 무대를 이찬원은 기억한다”고 말해 이찬원이 임영웅에게 갖고 있는 애정이 얼마나 깊은지 알 수 있었다.
이찬원은 인터뷰에서 ‘미스터트롯’으로 얻은 가장 소중한 건 사람이라 말하며 임영웅, 영탁 등 찐형제처럼 지내는 트롯맨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