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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어렸을 때 ‘박판사’로 불렸던 이유 공개… 부모님 다툴때 중간역할 잘해

2020-07-27 15:55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영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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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어렸을 때 꿈이 판사였다고 밝히며 그 이유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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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고정출연 중인 영탁이 어릴 때 판사를 꿈꾸었다고 고백했다. 자식들이 아내 편만 들어 서운하다는 남성 신청자의 사연을 접한 영탁은 “어릴 때 장래희망이 판사였다. 어릴 때는 누구나 꿈을 가질 수 있지 않나. 집안에 아들이 하나다 보니 아버지와 어머니가 다투실 때 아주 객관적으로 판결을 내렸던 것 같다. 누구 편도 들지 않고 부모님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했다. 제가 딸 역할까지 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영탁은 “그래서 어렸을 때 아버지가 저한테 ‘박판사’ 라고 불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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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자이저 영탁이 선보인 광고 촬영 비하인드
한편, 멕시카나 치킨 광고 모델로 발탁된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준비 돌격 성공. #멕시카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화이트 수트로 멋을 낸 영탁은 닭다리에 입을 맞추거나 닭다리를 들고 빙글빙글 도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아이스크림, 아파트,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돼 광고계 파워를 키워 온 영탁은 지난 6월부터 6월 광동 헛개차, 마이셰프, 피죤 등 4건의 광고 모델로 등극해 ‘광고 계약 체결 많이 한 스타’ 2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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