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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영탁X장민호, 한여름 맥주 파트너 톱3 싹쓰리

2020-07-27 12:5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라디오 스타 캡처,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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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장민호가 ‘여름밤 함게 편맥 마시고 싶은 스타’ 1, 2, 3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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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여름밤 함께 편맥(편의점 맥주) 마시고 싶은 스타’ 1위로 뽑혔다. 마이원픽이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설문조사로 임영웅은 417,553표를 받아 압도적으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287,200표를 받은 영탁이 이름을 올렸고, 장민호가 227,328표를 받아 3위에 선정됐다. 설문조사 1,2,3위 톱3를 트롯맨이 싹쓰리해 최근 부는 트롯열풍이 얼마나 뜨거운지 알 수 있다. 


임영웅과 영탁은 ‘미스터트롯’ 내에서 주당으로 알려져 있다. 임영웅은 생일 기념으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주량이 어느정도냐’는 질문에 “세면서 먹진 않지만, 때에 따라 좀 다르다. 컨디션이 괜찮을 때는 적당한 2병 정도 된다. 매운걸 좋아해서 안주는 무조건 치즈불닭 이었다"라며 즐겨 마시는 소주 이름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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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영탁 주당파, 장민호 술 못 마셔
영탁은 소주 한병 반 정도가 주량이지만 맥주를 선호하는 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영탁은 막걸리 모델로 발탁된 후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서 “요즘은 막걸리만 마신다”고 센스있게 답하기도 했다. 


두 사람에 비해 장민호는 술을 못하는 편이다. 장민호는 ‘라디오 스타’에 임영웅, 영탁, 이찬원과 함께 출연했을 때, “저는 술을 못하니까 한잔씩 마시다 보면 찬원이 앞에 술병이 쌓여있다”고 털어 놓으며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모두 술을 잘 마신다. 그래서 진선미”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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