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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신춤왕 임영웅, 댄스 실력 비밀 여기 있었네

2020-07-26 19:5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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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몸치로 유명한 임영웅이 댄스로 이루어진 덴티스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춤신춤왕의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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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임영웅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덴티스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올 화이트 수트 차림에 오렌지 컬러의 타이로 포인트를 준 임영웅은 CM송에 맞춰 춤을 선보여야 하는 상황. 평소 몸치로 소문난 임영웅은 손동작을 맞춰보며 엉덩이를 씰룩거렸다. 잘 추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지마 뭔가 삐그덕대는 듯 맞지 않았다. 임영웅은 쉬는 시간에도 끊임없이 연습했지만 표정은 여전히 불안했고, 안부는 엇박자가 났다.
임영웅이 쉬는 시간, 헤어를 담당하는 스태프가 임영웅의 어깨를 마사지 해주며 “잘할거야 안잘할거야. 우리 빨리 보내줄거야 안보내줄거야”라고 애교스러운 협박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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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안무 실력 급성장한 임영웅의 비밀은?

촬영이 계속되면서 임영웅의 표정은 자연스러워졌고, 동작도 얼추 잘 맞았다. 하지만 노래를 함께 해야 하는 것도 문제. 임영웅은 “제가 평소 가사를 기가 막히게 외우는데 요즘 외울 가사가 많아서… 요즘 쉽지 않네요.”라며 가사 챙기랴 안무 챙기랴 분주했다.
댄스 초보자였던 임영웅은 갑자기 급성장한 모습을 보이며 촬영을 마무리했다. 이에 임영웅은 자신의 춤실력 비밀을 털어 놓았다. “앞에서 안무선생님이 지도 편달 안해주셨으면 이 험한 광고 촬영을 어떻게 버텼을지 모르겠다”라고 고백했다. 사실, 촬영 내내 카메라 옆에서 안무담당자가 안무 시연을 보였던 것. 임영웅은 안무담당자를 보며 자연스럽게 따라해 둠칫둠칫하며 자연스럽게 리듬을 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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