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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피자집 알바생 된 사연

2020-07-24 11:4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영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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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피자집에서 손님을 응대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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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모델로 선정된 영탁이 피자 알바생으로 변신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못알아보셔도 괜찮습니다. 그래도 맛있게 먹을거니까요. #미스터피자 #고생하시는점주님들 #힘을드리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영탁은 흰 티셔츠에 마스크를 하고 피자집에서 손님의 결제를 도와드리고 있었다. 손님이 간 뒤 영탁은 “못 알아보시는데”라며 무안한 듯 크게 웃었다. ‘미스터피자’의 모델이 된 영탁이 피자집에 깜짝 방문해 손님을 맞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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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6월 광고 계약 많이 한 스타 2위
긍정적이고 밝은 이미지로 어필하고 있는 영탁은 임영웅의 뒤를 이어 광고계 블루칩으로 활약하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 3월, 4월, 5월 ‘광고 체결 많이 한 스타’ 1위를 기록하며 12개의 광고 모델로 선정됐는데, 6월에 ‘부부의 세계’로 CF퀸으로 등극한 한소희에게 1위를 내어주며 잠시 주춤했다. 그 사이 영탁이 한소희의 뒤를 이어 6월 광고 계약 많이 한 스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스터트롯’ 이후 꾸준히 광고 모델로 러브콜을 받아 온 영탁은 아이스크림, 아파트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되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광고계 파워가 커지면서 6월에는 광동 헛개차, 뷰티 브랜드 JM솔루션, 간편식 브랜드 마이셰프, 생활용품 피죤 등 총 4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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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4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4   반대 : 0
영탁님이 손님응대한게 아니구요.. 손님으로 가신거예요.. 점주님이 주문받으시고 주문받은 피자 준비하시면서 모델이신 영탁님을 못알아보셨는지 반응이 없어서 머쓱해하시며 웃으신거예요.. 기사 정정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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