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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영웅형 가족처럼 날 챙겨줘… 민호삼촌은 친구같아”

2020-07-22 09:0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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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임영웅, 영탁, 장민호에 대해 어떤 마음인지 솔직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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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에 출연한 정동원이 트롯형 임영웅과 삼촌 장민호에 대해 언급하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아내의 맛’에 출연한 정동원은 임도형과 함께 식사를 하다 ‘나이 차이가 대략 30살 나나? 트롯 형들을 자주 만나지 않나? 어떤 느낌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영웅이 형은 가족처럼 날 잘 챙겨준다. 영탁 삼촌은 선생님 같이 뭐든 잘 가르쳐주고 잘 챙겨준다. 재미있고 괜찮은 삼촌이다”라고 말했다.


‘미스터트롯’ 경연때 ‘파트너’로 호흡을 맞춘 후 삼촌조카 케미를 뽐내고 있는 장민호에 대해서는 “민호 삼촌은 딱 30살 차이가 난다. 나이 차는 제일 많이 나지만 친구같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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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팬 덕에 광고모델 됐어... 감사한 마음

정동원은 톱7 중 가장 좋아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던 장민호와 ‘킹스맨’을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해 시선을 모았다. 톱7 중 최고의 비주얼로 손꼽히는 장민호는 젠틀 신사로 거듭나 탄성을 자아냈고, 정동원도 이에 지지 않고 긴 다리와 비율 좋은 몸매로 수트핏을 살렸다. 

또한 정동원은 최근 동원참치, 동원생수 등 광고 모델로 연이어 발탁되면서 트롯형과 삼촌을 잇는 광고계 블루칩으로 성장했다. 


정동원은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팬 분들이 '동원군 많이 찍게 해주세요'라고 요청해주셔서 찍게 된 걸로 알고 있다. 너무 감사하다. 제가 더 열심히, 더 잘해야될 것 같다"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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