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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오늘은 스페니시 과외선생… 황윤성에게 ‘데스파시토’ 전수

2020-07-21 18:2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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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황윤성이 함께 부른 ‘데스파시토’가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임영웅이 연습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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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황윤성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듀엣으로 부른 ‘데스파시토’가 네이버TV에 공개된 후 폭발적인 조회수를 올리며 시선 몰이를 하고 있다. 임영웅은 이전에도 단독으로 ‘데스파시토’를 불러 숨겨진 댄스 본능을 선보인 바 있는데, 황윤성과의 무대를 통해 더욱 섹시해진 춤신춤왕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임영웅은 황윤성과 ‘데스파시토’를 연습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스페니쉬 발음이 어려워 고생하는 황윤성을 위해 과외 선생을 자처했다. 황윤성이 “어려워”라고 하자 “외워 그냥”이라고 쿨하게 말하면서도 한 소절 한 소절 읽어주며 황윤성이 잘 따라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뻴로빨문 딸라끼… 꽌도 뚜메 베사꼰에사쓰…” 들어도 따라할 수 없는 스페니쉬 발음의 늪에서 헤매던 황윤성은 임영웅의 집중 과외에 실력이 쑥쑥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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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성, 임영웅에게 노래 부르는 창법 전수 받아
임영웅이 번역기를 틀고 가사를 말하자 번역기는 임영웅의 스페니쉬 발음을 찰떡같이 알아 듣고 ‘내가 그런 솜씨로 내게 키스를 하면… 내가 한동안 당신을 처다 봤는지 안다면… 나는 오늘 너와 춤춰야 한다…’며 완벽하게 해석했다. 


황윤성은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했을 때 임영웅에게서 노래 부르는 창법을 전수받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한바 있다. 그는 "아이돌로 활동할 때는 카메라만 쫓아가기 급급했는데, 임영웅이 말하듯이 노래하는 방법을 알려줬다"고 언급했다. 평소 임영웅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었던 황윤성에게 임영웅은 또 한번 스페니쉬 과외 선생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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