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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아이콘'으로 떠오른 영탁 “바빠도 힘들 겨를 없어… 감사한 마음뿐”

2020-07-20 17:2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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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팬들이 보내는 응원에 늘 감사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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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거듭 전했다.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고정 출연 중인 영탁은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바빠도 힘들 겨를이 없다. 감사한 마음뿐이다. 팬들의 편지를 많이 받고 있다. 하나도 빠짐없이 보관하고 있다.”고 말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영탁은 “(팬으로부터 받은 편지 중) 나로 인해 건강이 안 좋으신 분들이 용기를 내고 살아갈 힘을 얻고 있다는 말씀을 하시고 어린 친구들이 삼촌처럼 좋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으로 자라나고 싶다고 한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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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의 긍정 영향력, 광고계에서도 주목
‘긍정 아이콘’ ‘활력 아이콘’으로 불릴만큼 항상 에너지 넘치고 미소가 떠나지 않는 영탁은 “나 스스로 잘 버텼다고 칭찬을 많이 하는 편이다. 내가 버텼으니 이런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게 아닌가 싶다. 이런 편지를 받을 때 가수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영탁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크게 어필하면서 다양한 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에 영탁은 6월 한달 동안 광동 헛개차, 뷰티 브랜드 JM솔루션, 간편식 브랜드 마이셰프, 생활용품 피죤 등 총 4건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광고 계약을 많이 한 스타’ 2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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