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임영웅 "축구 좋아해 '임메시' 별명 좋아... '미스터트롯’ 통해 감동과 위로 전할 수 있어 감사"

2020-07-13 20:4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이 ‘미스터트롯’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달라진 요즘의 일상이 모두 기적이라고 평했다.

20200713_170638.jpg

임영웅이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요즘 매일매일이 기적같다’고 심경을 밝혔다. 임영웅은 “첫 경연곡 ‘바램’을 두고 ‘3분의 기적’이라고 말한 적 있는데, 요즘 매일매일이 기적 같다. 꿈에 그리던 리얼 버라이어티인 ‘뽕숭아학당’도 찍고 있고, 축구를 정말 좋아하는데 방송서 보여 드릴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팬분들이 ‘축구왕 웅키’라는 ‘짤’을 만들어주신 걸 친구들이 보내줘서 저장했다.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를 좋아하는 걸 많은 분이 알아주셔서 ‘임메시’라는 별명도 붙었단다. ‘감성장인’이란 별명을 가장 좋아했는데, ‘임메시’도 설렌다. ‘트로트계의 메시’ ‘연예계의 메시’로 불리면 정말 멋질 것 같다.”며 웃었다.

20200713_170606.jpg

“‘미스터트롯’을 통해 감동과 위로를 드릴 수 있어 감사”
임영웅은 자신의 생일에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했던 생일 파티도 기적이고 설명했다. “‘내일은 미스터트롯’ 진이 된 후 처음 맞는 생일이라는 점에서 더욱 각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엄마의 미역국과 오징어찌개를 수많은 팬분 앞에서 먹을 수 있는 날이 오다니….”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임영웅은 “팬분들이 저를 응원하시면서 많은 기부도 펼치시는 등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계신다. 팬분들 덕에 광고도 많이 찍었다. 제대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게 만들어주셔서 광고 나온 걸 볼 때마다 또 기적이라고 되뇌곤 한다.”고 겸손함을 전했다. 


그는 촬영장에서 만난 분들이 “영웅씨는 연예인 그 이상이다. 오랜 기간 국민을 위로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그걸 영웅씨가 해주고 있다”라는 말을 많이 해주어 감명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미스터트롯’을 통해 감동과 위로를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말을 남겼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