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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이 남긴 기록들... 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2,230만회 조회

2020-07-13 15:41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캡처,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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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성공 이후, 임영웅을 비롯한 톱7 모두 방송 광고계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고, 이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역시 시청률 최고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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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미스터트롯’ 시대다. 임영웅을 비롯한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호중, 김희재 등은 광고계 블루칩으로 우뚝 섰고, 방송에 출연하기만 하면 시청률을 끌어 올리는 치트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들이 출연하는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역시 매주 시청률 기록을 다시 세우며 승승장구 중이다. ‘사랑의 콜센타'는 평균 20% 넘는 시청률로 15주 연속 전 채널 예능 1위를 달리고 있고, 임영웅 영탁 장민호 이찬원이 번지점프에 도전한 지난 주 '뽕숭아학당'은 시청률 15.3%를 올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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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맨이 세운 신기록들
조선일보는 ‘트롯맨이 남긴 기록’으로 5가지를 꼽았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종편 사상 처음으로 35.7%의 시청률을 올리며 종영해 역대 신기록을 세웠으며, ‘뽕숭아학당’은 7월 8일 방송으로 15.3%의 시청률 달성에 성공했다.
임영웅이 ‘미스터트롯’에서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는 그의 유튜브에서 2230만회 조회수를 올려 임영웅의 인기를 새삼 실감케 했으며, ‘사랑의 콜센타’는 15주 연속 지상파 종편 전체 예능 시청률 1위에 올라 있다. 또한 ‘사랑의 콜센타’는 한국 갤럽 선정 5월, 6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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