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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장민호X이찬원, 라디오 출격… ‘전참시’ 멤버 다시 뭉쳤다

2020-07-12 14:2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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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이찬원, 장민호가 16일 TBS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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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이찬원, 장민호와 함께 16일 TBS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한다. DJ 최일구는 ‘히어로 임영웅씨, 찬또배기 이찬원씨, 엄마들의 꽃사슴 장민호씨가 출연할 예정이다. 정말 어렵게 모셨다. 라이브도 많이 들려줄 예정이다’라고 안내했다. 실시간 라이브 방송 청취가 가능해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는 ‘전지적 참견시점’ 이찬원편에 등장해 시청률 치트기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바 있다. 이찬원이 커피 광고 촬영 중이던 임영웅을 응원하기 위해 각종 케이크를 사들고 깜짝 방문했고, 이찬원의 방문 소식에 임영웅은 정동원, 영탁 등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정동원은 전화를 받지 않았고, 영탁은 촬영장이 멀다는 이유로 오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장민호와 연결된 임영웅은 장민호에게 ‘집에서 가까우니 오라’고 말했고 툴툴거리며 거절 의사를 내비쳤던 장민호는 말과 달리 한걸음에 달려와 임영웅을 응원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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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장민호X이찬원, 라디오 출격
이찬원은 임영웅에게 케이크를 전하며 “도대체 얼마나 더 광고를 찍을거냐”며 질투어린 말을 하는 등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장민호로부터 “너네 둘은 맨날 이렇게 싸우면서 왜 보는거냐”는 말을 들어 웃음을 안겼다. 이찬원은 촬영장에 놓인 피아노로 트롯을 연주했고, 임영웅은 이찬원의 피아노 연주에 ‘이제 나만 믿어요’를 불러 시청률을 끌어 올렸다.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예능감을 선보인 세 명이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서 어떤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고, 어떤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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