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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새벽 감성에 센치해질 때' 추천하는 곡 ...'이제 나만 믿어요'

2020-07-12 00:2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유튜브 싱글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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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잡지와의 영상 인터뷰에서 상황에 어울리는 추천 곡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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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싱글즈’ 잡지와의 영상 인터뷰를 통해 추천 노래를 공개했다. 잡지 화보 촬영을 마친 세 사람은 카메라 앞에 앉아 상황에 맞는 노래를 추천하는 ‘이럴 때 이 노래’라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여름밤 드라이브할 때 어울리는 곡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이찬원은 망설이지 않고 “민호형 노래”라고 말하며 장민호의 ‘7번 국도’를 불렀다. 이에 임영웅은 “이 노래 너무 좋아… 제목이 7번 국도… 7번 국도 드라이브 하면 너무 좋다”고 계속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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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새벽 감성에 센치해 질 때, 내 노래 어울려”
‘불금 칼퇴할 때 생각나는 노래’로는 영탁의 ‘찐이야’라고 추천하며 엄지를 세우는 춤동작을 선보였다 ‘승진에 성공했을 때 추천 곡’으로는 박군의 ‘한잔해’를 꼽으며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라며 합창했다. 임영웅은 “이런 날은 한 잔해야죠”라고 덧붙였다
‘옛 여인이 그리울 때 어울리는 노래’라는 주제가 주어지자 임영웅은 영탁을 보면서 “우리가 부른 노래 있잖아”라며 이문세의 ‘옛사랑’을 불렀다. 이 노래는 임영웅과 영탁이 ‘쇼 음악중심’에서 스페셜 무대로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새벽 감성에 센치해질 때 어울리는 노래’에 임영웅은 자신의 노래 ‘이제 나만 믿어요’를 불러 웃음을 안겼다. 영탁과 이찬원은 임영웅의 '뻔뻔한 선곡'에 웃음을 짓다 함께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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