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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매력포인트 어디? “작은 얼굴, 이목구비 중엔 입”... 신인시절 솔직 인터뷰 눈길

2020-07-12 00:22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유튜브 목포MBC가요센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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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임영웅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신인가수로서 자신의 소소한 모습을 밝힌 인터뷰에서 개인적인 취향을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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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1년 전 목포 MBC 가요센터에 출연할 당시 진행한 영상 인터뷰가 공개됐다. 신인가수 임영웅을 소개하는 즉문즉답 형식의 인터뷰.
‘얼굴 중 어디가 매력적이냐’는 질문에 임영웅은 ‘작은 얼굴’이라고 답했고, 눈코입 중에서는 입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선물 주는 팬과 공연 따라다니는 팬 중 누가 좋은가’라는 물음에는 ‘선택하기 애매한데…’라며 고민하다 ‘공연에 와주시는 팬’이라고 말했다.
여자 트롯 가수 중 존경하는 인물로는 ‘김연자’를 꼽았다. 임영웅은 “김연자 선배님, 노래 잘하고 매력 있다. 포스가 어마어마 하시다. 자신감, 표정, 제스처, 하나하나 다 배울 점인 것 같다.”고 존경어린 시선을 보냈다. ‘목소리의 특징’에 대한 물음에는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시는데, 목소리가 안정감이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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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좋아해, 축구보러 유럽여행 가고 싶어"
개인적인 패션 취향에 대한 인터뷰도 이어졌다. 당시 깔끔한 스트라이프 정장을 입고 있었던 임영웅에게 ‘캐주얼과 정장 중 어떤 옷이 편하냐’고 묻자 “캐주얼이 편한거 같다. 정장 입으면 동작에 제한이 있어서 불편하다”고 밝혔다. ‘검정색과 흰색 중 선택’에 대해서는 “검정색 정장이 안정감 있다”고 말했으며 ‘스트라이프 정장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축구를 좋아한다’고 밝힌 임영웅은 “어렸을 때 윙을 섰는데 센터백, 최종 수비에서 운동한다. 왼발잡이라 왼쪽 윙에 많이 세워주셨다.”고 말했으며 “여행도 너무 좋아한다. 축구를 좋아하기 때문에 유럽여행을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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