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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번지점프 도전 속내 고백… “훈련병 시절 생각… 아무생각없이 뛰어내려”

2020-07-11 16:3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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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뽕숭아학당’에서 선보인 번지점프 도전기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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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송된 ‘뽕숭아학당’ 여름맞이 특집 ‘화끈한 도전’에서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의 번지점프 도전기가 공개됐다.
임영웅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번지점프 비하인드 영상을 전했다. 고소공포증이 없고 번지점프에 대한 기대감이 넘쳤던 임영웅은 막상 50미터 상공에 서자 “진짜 장난아니야”라고 고성을 지르며 망설이는 눈빛을 보였다. ‘하나 둘…’이라고 소리에 ‘잠깐만요~’라고 외치기도 했다. 하지만 마음을 다잡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멋지게 뛰어내려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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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번지점프, 훈련병 때 행군하는 느낌으로 견뎌”
임영웅에 앞서 영탁이 먼저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평소 롤러코스터 마니아로 소문난 영탁은 임영웅과 주먹으로 하이파이브 한 후 곧바로 뛰어내려 익스트림 마니아다운 모습을 보였다.
임영웅은 번지점프를 마치고 먼저 도전한 영탁에게 조곤조곤 무용담을 전하는 귀여운 모습이 포착돼 웃음 안겼다. 임영우은 “내가 이거 못하면 아무것도 못한다라는 마음으로 뛰어 내렸다. 아무생각 없이 뛰었다. 훈련병 때 행군 견디는 느낌이었다. 나름대로 표정관리를 한다고 하고 뛰었는데 안되더라.”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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