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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무명설움 고백... "노래 중간에 사회자가 멘트하면 당황스러워"

2020-07-11 15:5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유튜브 목포MBC가요센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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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사이에서 ‘연습벌레’로 유명한 임영웅이 무명가수 시절부터 매일 꾸준히 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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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1년 전 모습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목포 MBC 가요센터는 임영웅이 방송에 출연했을 때 찍은 영상 인터뷰를 공개했다. ‘미스터트롯’ 참가 전이라 무명가수, 신인가수 임영웅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임영웅에게 ‘트롯의 매력이 무엇이냐’고 묻자 “가사전달력이 확실하게 된다는 것”이라고 밝히며 “나훈아 선생님을 가장 좋아하고, 박상철, 박구윤 선배님을 존경한다”고 밝혔다. 함께 듀엣을 해보고 싶은 여자 가수로는 “’아침마당’에 같이 나왔던 진달래 가수와 듀엣해보고 싶다”고 언급했다.
찐동생으로 소문이 자자한 트롯가수 박서진에 대해 “박서진은 친구이자 경쟁자다.”라고 말하며 “박서진은 장점이 너무 많은데 굳이 뽑자면 엄청난 퍼포먼스”라고 칭찬했다. 임영웅은 친한 가수로 ‘아침마당’ 같이 출연했던 박서진, 진달래, 천재원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영탁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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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가수 임영웅, 1일 최다 행사수 3개
임영웅이 해당 영상을 촬영할 당시 ‘미스트롯’이 트롯열풍을 일으키며 승승장구하던 시기다. 이에 ‘미스트롯’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미스토롯’ 보면 부럽다. 그 분들이 멋있게 방송 출연해주셔서 트롯이 제2의 전성기 맞았고, 우리도 불려져서 좋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노래 연습은 얼마나’하냐는 물음에 임영웅은 “보통 빼놓지 않고 연습하는데 필 받으면 10시간 까지도 한다.”고 밝혀 연습벌레다운 모습을 보였다. 당시 무명가수로 활동하던 그는 무명의 설움에 대해서도 털어 놓았다. ‘가장 힘든 것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무명의 설움’이라고 말하며 “행사 무대에서 노래 중간에 사회자가 멘트를 하시면 당황스럽다.”고 조심스럽게 털어 놓았다.
‘행사 많이 하냐, 하루에 가장 많이 한 횟수는 몇 개’라는 물음에 임영웅은 “행사 아직까지 많이 안해봐서… 가장 많았던 것은 3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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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빛  ( 2020-07-1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9   반대 : 1
하루 10시간이라니.. 그렇게 연습을 많이했으니 지금의 임영웅이 있는것 같다. 세상엔 공짜가 없다는것을 임영웅 의 요즘 모습을 보고 다시한번 배웠다. 나도 나에게 맡겨진 것 열심내야겠다. 고맙습니다 임영웅. 늦었지만(아직 안 늦었다고 스스로 위로하자) 나에게 좋은 것 깨닫게 해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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