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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박서진 "임영웅 장난기 많고 노래 잘하는 좋은 형"… ‘미스터트롯’ 참가 안한 이유 밝혀

2020-07-09 20:4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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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임영웅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좋은 형’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스터트롯’에 참가하지 않은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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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절친으로 소문난 박서진이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미스터트롯’에 대해 언급했다.
무명이었던 임영웅에 비해 인지도도 높고 인기를 모았던 그가 왜 ‘미스터트롯’에 참가하지 않았는지 묻자 “미스터트롯은 가수가 아니라 가수를 꿈꾸는 분들이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저는 소속사도 있고 많은 팬들도 있고 노래도 하고 있고 방송 출연도 하고 있었다”라고 말하며 “제가 나가면 다른 분의 자리를 뺏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제가 나간다고 예심에 든다는 확신이 있는 건 아니지만 다른 분들에게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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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박서진, 노래로 만나 찐우정 나눠
박서진은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임영웅과는 철저한 비지니스 관계다. 무대에서만 아는 척 한다. 앨범도 콘서트도 오직 비즈니스다"라고 폭탄 발언을 해 웃음을 안겼지만 임영웅과 친형제처럼 정을 나누는 사이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아침마당’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함께 앨범도 내도 무대에도 서곤 했다. 박서진은 “임영웅 형은 듬직하기도 하고 장난기도 많다. 노래도 잘하시고 형으로서 좋은 분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임영웅 역시 박서진 챙기기에 누구보다 나서고 있다. ‘미스터트롯’ 이후 인기를 얻게 되자 자신의 팬카페에 박서진의 새 앨범 소식을 전하며 홍보에 앞장섰다. 임영웅은 ‘많이들 알고 계실 ‘장구의 신 박서진’군! 지금도 서로 많이 응원하고 의지하고 있는데요, 특히 미스터트롯 이전에 활동하던 시간동안 저를 정말 많이 도와준 고마운 동생입니다. 무명으로 보낸 시간동안 용기와 희망, 그리고 자신감 잃지 않게 도와준 내 인생의 친구입니다. 미스터트롯 진의 자리를 누구보다 진심으로 축하해준 고마운 동료입니다. 그런 박서진군이 신곡을 발표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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