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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대학 후배가 공개한 '화장실 사건'에 당황... 피자 선물로 후배 앞에서 선배美 뽐내

2020-07-09 10:4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 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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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뽕숭아학당’ 촬영 중 대학 후배들을 깜짝 방문해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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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뽕숭아학당’을 촬영하다 길을 잘못 들어 헤매다 모교가 보이자 후배들을 깜짝 방문했다. 최고 대세로 인기를 누리는만큼 후배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은 임영웅은 주말에도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후배들과 사진도 찍고 사인도 해주는 등 선배미를 뽐냈다. 임영웅의 시그니처 포즈인 ‘건행’을 외치며 후배들과 단체사진 촬영을 마쳤다. 임영웅은 후배들을 위해 피자 7판을 주문하기도 했다. 


이때 한 후배가 “선배님이 공연 갔다가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해서 버스가 섰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폭로하자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했다. 후배의 폭로에 때아닌 흑역사가 공개되었지만 후배들과의 만남은 임영웅에게도 후배들에게고 큰 추억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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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의 후배 사랑

임영웅의 후배 사랑은 그가 모교를 빛낸 인물로 선정돼 경복대 개교 28주년 기념식 및 제12회 우당대상 수여식에서 우당대상을 받았을때도 드러났다. 어머니와 함께 학교를 찾아 수상의 영광을 누린 임영웅은 우당대상 상금으로 받은 500만원을 가정이 어려운 후배들을 위해 기부해 훈훈함을 안겼다.

임영웅의 인기에 모교인 경복대학까지 유명세를 타게 되어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실시한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브랜드 평판’에서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미스터트롯에서 우승한 임영웅이 자랑스런 경복인에 선정돼 개교기념식서 우당대상을 수상하고 500만원 상금 전액을 실용음악과 후배들에게 기부한 점을 비롯해 성공취업플랫폼을 통한 언택트(비대면) AI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진대회, 2020년 4년제 대학 졸업 유턴 입학생 등록자수 전년대비 22.3% 증가 등이 브랜드평판 1위 요인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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