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고소영, 유이, 황신혜... 스타들의 마스크 패션

스타들도 마스크 인증, 각양각색 마스크 스타일

2020-07-12 10:50

글 : 조이한 여성조선 온라인팀  |  글·사진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다 가려도 연예인 포스 뿜뿜하는 '스타들의 마스크 패션'

코로나 19로 마스크가 생활 필수품이 되어버린 지금, 연예인들도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상사진을 올리고 있다. 50대 황신혜, 40대 고소영, 30대 유이까지 각양각색의 패션으로 마스크 스타일을 뽐내고 있는 그녀들의 '마스크 샷'을 모아봤다. 

dsvd.jpg

 


40대 고소영, 블랙 마스크로 '사모님 스타일' 

 

xc.jpg

 

s.jpg

 

z.jpg

고소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 언제 벗을 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남편 장동건과 1972년생, 40대 후반으로 동갑인 그녀는 '주부 고소영의 일상'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다. 식품관 쇼핑에 나선 고소영은 컬러풀한 레드 컬러 니트에 데님 팬츠를 입고 블랙 마스크로 마무리 했다. 여기에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심플한 귀걸이가 고소영만의 우아한 '사모님 스타일'에 힘을 더했다. 이어 화이트 니트와 마이크로 스커트를 매치, 시장에서 식재료를 둘러보는 고소영은 20대 같은 '발랄한 스타일'도 소화해 냈다. 
 
30대 유이, 수수한 패션으로 '내추럴 스타일'

cvc.jpg

 

dcsdc.jpg

 

cvcz.jpg

빅 사이즈의 블랙 재킷을 '툭'걸치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사진에 찍힌 유이는 보이프렌즈 패션으로 털털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에프터스쿨로 데뷔, 1988년생으로 올해 33살이 된 유이는 체크 셔츠와 스니커즈, 데님 숏 팬츠 등으로 캐주얼하면서도 편안한 룩을 즐기며 그녀만의 '내추럴 스타일'을 완성했다. 반려견 망고와 함께하는 사진 속에서도 역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50대 황신혜, 다양한 컬러로 '깔맞춤 스타일'
 

dcsasx.jpg

 

dsdsa.jpg

 

dsa.jpg


사진 속 황신혜는 5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다. 블랙 모자부터 원피스, 그리고 신발까지 컬러를 맞춘 '힙'한 패션으로 한 카페를 나서고 있으며, 마스크로 가렸음에도 가리지지 않는 독보적인 아우라가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다른 날에는 베이지 컬러의 롱 원피스와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고 화이트마스크를 매치했다. 이어 데님 룩에는 블루 컬러의 마스크를 착용해 그녀만의 '깔맞춤' 패션을 완성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