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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꼭 한번 혼자 해보고 싶은 것 무엇?.... 혼자만의 캠핑 원해

2020-07-07 19:4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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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캠핑에 대한 로망을 밝히며 생애 첫 캠프를 떠났다. 텐트 치는 것도 처음이라 모든게 서툴렀지만 혼자만의 시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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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학당’은 여름맞이 특집으로 트롯맨들의 버킷리스트를 공개했다. 임영우은 꼭 한번 혼자 해보고 싶은 일로 ‘백팩킹’을 꼽았다. 그는 직접 캠핑 장비를 챙기고 꼼꼼하게 검색을 마친 뒤 ‘나 홀로 백팩킹’에 도전했다. 


임영웅은 평소 즐겨 듣는 노래를 들으며 캠핑장으로 차를 몰았다. 40kg이 넘는 무거운 배낭을 짊어지고 텐트를 칠 곳을 물색하다 기운이 바닥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텐트 장소를 정한 초보 캠핑족 임영웅은 감성 물씬 텐트 꾸미기에 심취해 땀으로 흠뻑 젖는 줄도 모르고 텐트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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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캠핑족 임영웅의 어설픈 캠핑기
캠핑의 꽃은 당연 고기. 그는 일명 '망치 고기'라고 불리는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꺼내 히어로식 먹방을 선보였다. 혼자만의 호젓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몰래온 깜짝 손님이 등장해 임영웅을 놀래켰다. 깜짝 손님이 "혼자 이게 무슨 주책"이냐고 하자, 임영웅은 "이게 낭만이지"라며 혼자만의 캠핑에 만족스러워했다. 


스테이크와 함께 와인을 곁들인 임영웅은 깜짝 손님과 함께 즉석 라이브를 펼치며 캠핑장의 분위기를 돋웠다. 혼자 꼭 해보고 싶었다는 백팩킹을 즐기는 임영웅의 귀여운 모습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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