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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이어 김호중 파워 만점, 출연 예능 시청률 껑충

김호중 ‘박장데소’ 출연, 시청률 두 배이상 껑충

2020-07-05 21:11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박장데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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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임영웅에 이어 시청률소생술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호중이 출연한 ‘박장데소’가 지난 방송에 비해 시청률이 3배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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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출연한 ‘박장데소’의 시청률이 껑충 뛰어 김호중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 최고 시청률 2.8%를 기록했던 ‘박장데소’는 2%가 안되는 평균 시청률을 보였는데 김호중의 출연에 시청률이 5.5%로 올라 2배 이상 상승효과를 보았다.
‘바쁜 스케줄로 9년동안 연애 못했다’고 고백한 김호중은 “시커먼 남자들과 우글우글 동거하느라 데이트가 뭔지 모른다. 올 여름 저도 썸도 좀 타고 데이트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고 밝혔다. 핑크빛 감정을 불러일으켜 줄 장도연을 만난 김호중은 “실제로 보니 엄청 미인이다”라며 장동연을 환대했다.
김호중과 장도연은 애정을 상승시키기 위해 '매튜'와 '장조림'이라는 애칭을 지어 달달함을 표현했고, 틈만 나면 귀를 뻥뚫어주는 성량으로 노래를 불러 시선을 모았다.
김호중은 이상형으로 ‘맛있는 거 해주고 싹싹한 사람, 김치 담그면 100포기 담그는 사람. 특히 인사 잘하고 예의 바른 여자가 좋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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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큰 덩치에도 유연성 뛰어나… 축구실력으로 다진 운동신경
다이어트 중인 김호중을 위해 장도연은 1시간에 약 1,000칼로리가 소모된다는 '번지 피지오'로 커플 운동을 제안했다. 플라잉 요가로 몸 풀기를 마친 두 사람은 번지 피지오 수업으로 유연도를 테스트했다. 평소 유연성이 뛰어난 김호중은 플랭크 자세를 한번에 성공해 놀라움을 안겼고, 날씬한 장도연은 뻣뻣한 몸으로 이상한 동작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이 번지 피지오 수업을 들으며 몸개그를 선보인 순간이 해당 방송의 최고 1분으로 기록됐다.
박나래와의 특별한 데이트를 마친 김호중은 다음 주 ‘박장데소’에서 박나래와 만나 시원한 계곡에서 데이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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