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김호중 “팬카페 투명하게 운영, 후원 내역 모두 공개”

2020-07-03 19:58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김호중이 팬카페 운영, 후원금 사용 등 최근 불거진 여러 소문에 대해 허위사실이라고 일축했다.

20200703_181520.jpg

김호중 소속사가 최근 발생한 김호중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내놓았다. 김호중의 전 매니저 A씨가 밝힌 김호중의 팬클럽 운영관련 비리에 대해 ‘3월 16일 경 김호중과 당사의 전속계약 체결 기사가 나간 후 소속사 대표 이광득과 김호중은 동행해 전 매니저라 주장하는 권 모씨와 같이 온 친구를 카페에서 만났습니다. 김호중과 단둘이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권 모씨가 주장하여 이 대표는 자리를 비웠고, 권 모씨는 이미 녹취할 목적으로 녹음기를 틀고 있었다는 사실을 언론에 보도된 내용으로 파악하게 됐습니다.’라며 당시를 설명했다.
소속사는 ‘그 자리에서 권 모씨는 김호중에게 수익의 30%를 요구했으며, 김호중은 권 모씨에게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줄 수 있게끔 회사와 상의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당사는 권 모씨에게 함께 수익 구조를 만들자며 도움을 줄 수 있는 건은 돕겠다고 말했고, 30% 요구는 불가하다고 답변했지만 권 모씨는 지속적으로 김호중 수익의 30%를 요구해왔습니다.’라고 밝혔다.

20200703_181501.jpg

팬카페 투명하게 운영, 후원 내역 모두 공개
팬카페 운영 관련해서는 ‘5월 3일 경 당사는 익명의 팬으로부터 권 모씨와 첫 만남 때 동행했던 친구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호중의 속옷, 양말, 1차 경연 때 입었던 의상을 경매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고, 해당 영상은 팬카페에 공개됐습니다. 그 이후에도 팬카페를 통해 당사와 상의 없이 김호중 머그컵 등을 공식 굿즈라는 타이틀로 수익을 창출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라며 ‘이에 팬카페 회원들은 팬카페 양도와 함께 후원금 사용에 대한 정확한 증빙 자료를 요청했으나, 권 모씨는 수차례 양도하겠다는 말을 번복했고 후원금과 기부금 내역 또한 두루뭉술하게 현재까지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당사는 6월 10일 경 4만 5천 팬들에게 공지 후 새로운 팬카페를 개설하기까지 이르렀습니다.’라고 전했다.
김호중측은 지난 6월, 4만 5000명의 팬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공지 후 새로운 팬카페를 개설했다. 새로운 팬카페는 현재 투명하게 운영이 되고 있고 후원 내역도 모두 공개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김호중 소속사는 ‘당사는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소수의 집단에 굴하지 않겠습니다. 김호중을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 모든 것을 공개적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김호중과 관련된 의혹은 사실이 아니니 군 문제를 비롯해 이중 계약서 등 터무니없는 사실 등에 대해 소속사에 이야기를 해주시면 모든 사실을 공개할 예정입니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총 1건)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김호중 찐 팬  ( 2020-07-08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   반대 : 1
김용호 연예부장? 이란 작자가 김호중님을 자기 유튜브에서 심하게 욕하고 있어요. 이런 사람을 그냥둬도 될까요?
저는 김호중님을 아끼는 뉴욕에 사는 팬으로서 김호중님께 한가지만 말씀을 드릴께요.
이제 김호중님은 온국민이 다 아시는 스타가 되셨어요. 그럼 당연히 악플도 따라오게 되어있죠.
부디 악플은 보지도 마시고 설령 그런것을 봤다해도 무시하셨으면해요.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우리네 속담도 있잖아요? 아주 나쁜 심보죠.
김호중님을 싫어하는 사람이 1명 이라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9명 이라는거 꼭 잊지마세요. 오늘도 화이팅!!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