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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지난 5월 팬카페에 박서진 언급 “서로 많이 응원하고 의지”… 히어로의 찐동생 챙기기

2020-07-03 19:0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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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절친으로 소개된 박서진에 대해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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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 박구윤, 박서진, 신성, 최현상, 소유찬, 장송호 등 현역 가수들이 현역7으로 출연해 톱7과 뜨거운 대결을 펼친 ‘사랑의 콜센타’가 화제다. 


평소 임영웅과 절친으로 소문난 박서진은 "임영웅과는 철저한 비지니스 관계다. 무대에서만 아는 척 한다. 앨범도 콘서트도 오직 비즈니스다"라고 폭탄 발언을 해 웃음을 안겼다. 찐친의 말에 임영웅은 "내가 힘들 때 박서진은 이미 잘나갔다. 그런데도 힘들 때 항상 같이 있어 주고 도와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박서준은 "뜰 줄 알아서 보험을 들어놨던거다"라며 너스레를 떨며 찐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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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박서진 나를 많이 도와 준 고마운 동생"
임영웅은 지난 5월 팬카페 영웅시대에 ‘영웅이가 드리는 말씀’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임영웅은 ‘안녕하세요 임영웅입니다.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영웅시대 가족여러분 덕분에 어딜가든 정말 꿈만 같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을때가 많아요. 지금의 임영웅이 있기까지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의 감사한 손길이 없었다면 지금의 임영웅은 존재하지 않겠지요”라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덧붙여 “(감사한 손길) 한분한분 언급하자면 마치 숫자 1억세기보다 힘들텐데요, 오늘 제가 특별히 언급하고 싶은 한명이 있습니다. 많이들 알고 계실 ‘장구의 신 박서진’군! 지금도 서로 많이 응원하고 의지하고 있는데요, 특히 미스터트롯 이전에 활동하던 시간동안 저를 정말 많이 도와준 고마운 동생입니다’라고 박서진을 소개했다. 


임영웅은 ‘무명으로 보낸 시간동안 용기와 희망, 그리고 자신감 잃지 않게 도와준 내 인생의 친구입니다. 미스터트롯 진의 자리를 누구보다 진심으로 축하해준 고마운 동료입니다. 그런 박서진군이 23일 신곡을 발표했습니다.’라며 박서진의 신곡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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