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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유튜브 구독자 30만 돌파… 임영웅X영탁X정동원X장민호 실버버튼 패밀리

2020-07-02 19:13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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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자 10만명을 넘겨 실버버튼을 받은 영탁이 30만 구독자를 돌파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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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의 유튜브 채널 ‘불쑥TV’의 구독자가 30만명을 넘어섰다. 영탁은 채널을 통해 ‘구독자 여러분 덕분에 드디어 30만 구독자에 도달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응원해주셨기에 지금까지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며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미스터트롯’ 이전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온 영탁은 ‘미스터트롯’으로 유명세를 탄 후 구독자가 급격하게 증가해 10만명을 넘겨 실버버튼을 받았고, 이어 30만명을 돌파했다. 

영탁은 얼마 전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영탁은 실버버튼이 도착했는 줄도 모르고 대기실에서 식사 중이었다. 임영웅이 실버버튼 박스를 안고 “드디어 영광의 순간이 왔다. 제가 선배로서 확실하게 안내하겠다.”며 영탁에게 다가갔다.


실버버튼을 본 영탁은 깜짝 놀라며 “대박쓰~ 이게 그거야 너 저번에 받았던거?”라며 “(자신의 옷에 달린 단추를 가르키며)실버버튼 요만한 거 아니냐… 그런데 이만한게 왔네. 피자 만하다.”라며 환호성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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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0만 돌파로 실버버튼 -> 구독자 30만 훌쩍
대기실에 함께 있던 장민호는 “이게 왠일이야 줄줄이 받아”라며 신기해했다. ‘미스터트롯’으로 인기를 얻게 된 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 등은 모두 유튜브 구독자 10만을 넘겨 실버버튼을 받았기 때문이다. 임영웅과 정동원은 이미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을 공개했고, 장민호는 실버버튼 도착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영탁은 “기분 좋다. 팬들이 도와주셨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미스터트롯 이후 두번째 상 받는거다”라고 감격했다. 이에 임영웅은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영탁)형 유튜브 천명 기념 영상 올라왔을 때 같이 찍었는데… 거의 20만 다되간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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