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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미스터트롯' 진 당선 후 무명시절 홍보 다니던 어머니 노래교실에 감사 문자

2020-06-29 12:5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밥블레스유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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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이후 작년까지 노래 홍보를 위해 다니던 어머니 노래교실 선생님께 감사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져 그의 고운 심성이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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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진행자이자 노래교실 진행자로 활동 중인 장인환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영웅이 노래교실에서 노래 부르던 모습을 공개했다. 

평소 꼿꼿하게 서서 노래 부르던 임영웅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무대 위에서 신나게 리듬을 타면서 트롯 메들리를 선보였다. 무대에서 노래하던 그는 흥이 오르자 관객석으로 내려가 관객과 함께 박수치고 노래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임영웅은 ‘밥블레스유2’에 출연했을 때 “지난해까지만해도 트로트 가수 하면서 무료로 어머니 노래교실 투어 다녔다. 어머니 노래교실에서 즐겁게 놀고 제 노래를 홍보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처음에 ‘어머니 안녕하세요 임영웅입니다’라고 소개하면 분위기가 냉랭하다. 제가 누군지 모르니까… 그래서 마음을 열기 위해 여러가지 레파토리를 준비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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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미스터트롯 후 감사 문자 보내… 세심한 마음에 감동”
유튜브에서 공개된 노래교실 장면을 보면 임영웅은 몸치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흥겹게 춤을 추며 분위기메이커 노릇을 톡특히 해냈다. 함께 하는 어머니들 모두 임영웅의 노래에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유튜브 채널 장인환TV의 장인환은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진으로 선발된 후 감사 문자를 보냈더라”며 “전국의 많은 선생님들이 문자 받으셨겠지만 이런 부분까지 신경쓰기 쉽지 않은데… 챙기는 모습을 보면서 찐찐팬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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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연꽃  ( 2020-07-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4   반대 : 0
영웅 님 기사는 언제나 제게 엔도르핀을 팍팍!! 선사하지요^^ㅎ
명품 가창력은 물론, 지적인 외모 하며 마음 씀씀이 하며...
어디 하 나 안 이쁜 구석이 없는 영웅 님 존경합니다^^
김경미 기자 님 참 좋은 기사 고맙습니다^^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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