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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구해줘 시청률' 성공 '구해줘 홈즈' 10% 돌파… 임영웅 '드레싱룸' 발언 왜 화제?

2020-06-29 11:1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구해줘 홈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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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을 구했다. 임영웅, 김희재가 출연한 ‘구해줘 홈즈’는 시청률 10%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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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2주 연속 출연한 ‘구해줘 홈즈’가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히어로 효과를 톡톡히 봤다. 탈아파트를 원하는 의뢰인을 위해 단독주택 찾기 2부를 진행한 임영웅은 ‘쇼! 계단 중심 하우스’를 찾았다.
유럽풍 아치 창문이 특징인 집을 본 임영웅은 밝히며 “일반적인 구조가 아니라 마음에 든다. 세모난 지붕에 대한 로망이 있다. 어릴 때 이런 지붕 나오는 거 보면 저런 집에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임영웅은 앞마당 나무 데크 아래 숨겨진 개폐식 수영장을 보고는 “너무 좋다. 너무 마음에 든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아쉽게도 임영웅, 김희재, 양세형이 추천한 집이 뽑히지는 않아 ‘구해줘 매물’은 실패했지만 ‘구해줘 시청률’은 성공했다.
임영웅이 단독주택 매물을 찾아 다니다 자시이 갖고 있는 집에 대한 로망을 밝힌 부분도 눈에 띈다. 매물로 찾은 주택의 코발트블루 컬러의 대문을 보고는 “평소 파란색 문을 좋아해 예전 살던 집의 문을 모두 파란색으로 페인트칠 했다”고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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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드레싱룸’ 발언에 실시간 검색어 등극
임영웅의 ‘드레싱룸’ 발언에 실시간 검색어에 드레싱룸이 오르기도 했다. 매물로 나온 집을 찾아간 임영웅은 침실에 딸린 드레스룸을 ‘드레싱룸’이라고 말했다. 이에 ‘드레싱룸이 아니라 드레스룸’이라고 지적 받자 “드레스룸에서 드레싱을 만들 수 있지 않냐”며 예능감을 뽐냈다.
하지만 임영웅이 말한 드레싱룸은 맞는 표현으로 알려지면서 반전을 맞았다. 드레싱룸은 옷방을 의미하는 것으로 올바른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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