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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X영탁 출연에 '바람과 구름과 비' 동시간대 1위

2020-06-28 16:5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바람과 구름과 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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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와 영탁이 ‘바람과 구름과 비’에 특별출연해 전광렬과 호흡을 맞췄다. 트롯맨의 출연에 드라마는 동시간대 1위를 올리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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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와 영탁이 ‘바람과 구름과 비’에 특별출연했다. 나태한 고위 관료로 변신해 이하응(전광렬 분)과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전광렬로부터 엄한 호통을 듣고 불평하는 연기를 선보였는데 전문 연기자 못지 않은 진지함과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민호와 영탁은 전광렬에게 "실언 했다"며 어쩔 줄 몰라하는 장면을 연기했다.
장민호와 영탁이 출연한 ‘바람과 구름과 비’는 시청률 6%를 훌쩍 넘기며 동시간대 1위로 올라서 트롯맨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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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이찬원->장민호X영탁 출격… 정통 사극 연기 선보여
‘바람과 구름과 비’는 지난 주 임영웅과 이찬원이 특별출연하면서 화제성 1위를 달렸다. 전광렬과 박시후가 ‘뽕숭아학당’에 연기선생님으로 참여한 것을 인연으로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가 ‘바람과 구름과 비’에 특별출연하게 된 것. 임영웅과 이찬원이 평민으로 변신해 지난 주 먼저 ‘바람과 구름과 비’를 찾았다.
임영웅과 영탁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 역을 맡은 박시후와 연기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박시후를 찾아가 “우리가 밥이나 제대로 먹고 살 수 있는지 사주 좀 봐달라”며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박시후가 “두 사람은 돌아다니면서 뭘하냐”고 묻자 이찬원은 “저희는 노래를 좀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시후가 “타고난 재주꾼의 팔자다. 언젠가 큰 대가를 얻을 것"이라고 예언하자 기분이 좋아진 임영웅과 이찬원이 흥겹게 ‘아리랑’을 부르며 춤을 추었다. 임영웅과 이찬원이 출연한 방송도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할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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