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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반지하->송도 아파트 이사, 사실무근... 임영웅도 살던 월세집에 계속 살아

2020-06-27 22:13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운 우리 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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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의 송도 이사설이 사실무근이라 밝혀졌다. 임영웅도 가수 데뷔 후 살던 집에 계속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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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의 이사설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한 매체는 영탁이 반지하 자취방을 떠나 장민호가 사는 인천 송도로 이사할 것이라 전했다. 이에 뉴에라프로젝트는 ‘영탁의 인천 송도 아파트 이사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영탁은 ‘미운 우리 새끼’ 장민호 편에 출연했을 때 자신의 자취방을 공개한 바 있다. 영탁은 “임영웅도 자취방에 와 본적이 없다”고 밝히며 넓은 거실 중간에 커튼을 치고 침실과 옷방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지하 집에 이사왔을 때 방에 침대를 두고 사용했으나 환기가 되지 않아 거실로 침대를 옮겼다는 것.
영탁은 “집은 넓어서 좋지만 빛이 안들어오는게 좀 아쉽다”고 말하면서도 “반지하라 소음 걱정을 한해도 되서 좋다. 시간과 관계없이 악상이 떠오를 때 바로 작업할 수 있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장민호가 “새 집으로 이사가자”고 말하자 영탁은 “돈이 있어야지. 나도 지상으로 가고 싶다. 주택청약도 들었었는데 아버지 수술비로 다 써버렸다”고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이에 장민호가 “그런 마음으로 사는 게 형으로서 대견하다. 그런 사고를 하고 있으니까 지금 이 자리에 있어도 훨씬 더 행복함을 느끼는 것 같다”고 기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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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X임영웅 이사설… 모두 사실무근
한편, 영탁의 자취방 최애 손님은 이찬원이다. 영탁은 한 방송에서 “이찬원은 아무때나 집에 온다. 내가 없어도 밥도 먹고 잠도 자고 간다”고 밝히며 이찬원과의 끈끈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적 참견시점’ 이찬원 편에 출연했던 영탁은 이찬원에게 “집 현관 비밀번호를 바꿨다”고 폭탄 발언을 해 이찬원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이찬원에게 신곡 ‘참 좋은 사람’을 주었던 영탁은 “노래 연습을 한다고 하면 비밀번호를 알려주겠다”고 말하며 이찬원을 자극했다.
임영웅도 월세방을 떠나 이사한다는 말이 돌았는데 이 역시 사실무근으로 전해졌다. 임영웅은 가수 데뷔 후 포천을 떠나 서울에서 월세살이를 시작했는데 ‘미스터트롯’ 이후에도 계속 그 곳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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