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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X장민호, 고위관료 변신... 사극 연기 어땠나?

2020-06-26 18:1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바람과 구름과 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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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과 장민호가 고위 관료로 분해 ‘바람과 구름과 비’에 특별 출연한다. 사뭇 진지하고 근엄한 모습이 예고편에 공개되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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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바람과 구름과 비’에 임영웅과 이찬원이 특별 출연한데 이어 이번 주에는 장민호와 영탁이 출연한다. 

장민호와 영탁은 고위 관료로 분해 흥선대원군 역을 맡고 있는 전광렬과 연기호흡을 맞춘다. 장민호와 영탁이 전광렬에게 "실언 했다"며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공개됐는데, 평소 보이던 장난기 많은 모습은 사라지고 진지한 모습을 보여 예고편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장민호와 영탁은 조선에 역병이 돌아 지원요청을 하러 온 전광렬의 심기를 건드린 것으로 보인다. 전광렬이 무엇 때문에 분노했고 두 사람을 엄하게 꾸짖는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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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이찬원 출연에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 올라
장민호와 영탁 보다 먼저 ‘바람과 구름과 비’에 출연한 임영웅과 영탁은 평민으로 분해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 역을 맡은 박시후와 연기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박시후를 찾아가 “우리가 밥이나 제대로 먹고 살 수 있는지 사주 좀 봐달라”며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박시후가 “두 사람은 돌아다니면서 뭘하냐”고 묻자 이찬원은 “저희는 노래를 좀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시후가 “타고난 재주꾼의 팔자다. 언젠가 큰 대가를 얻을 것"이라고 예언하자 기분이 좋아진 임영웅과 이찬원이 흥겹게 ‘아리랑’을 부르며 춤을 추었다. 임영웅과 이찬원의 특별 출연에 기대감을 높인 ‘바람과 구름과 비’는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트롯맨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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