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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유튜브 구독자 1천명이라고 기념영상 같이 찍었는데…” 영탁, 실버버튼 받자 진심으로 축하

2020-06-26 09:2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영탁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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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명 돌파로 실버버튼을 받게 됐다. 먼저 실버버튼을 받은 임영웅이 선배다운 면모를 뽐내며 축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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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유튜브 구독자 10만 돌파 실버버튼을 받게 된 모습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미국에서 도착한 실버버튼 박스를 가슴에 안은 임영웅은 “드디어 영광의 순간이 왔다. 제가 선배로서 확실하게 안내하겠다.”며 박스를 갖고 영탁에게 갔다.
대기실에서 음식을 먹고 있던 영탁은 깜짝 놀라며 “대박쓰~ 이게 그거야 너 저번에 받았던거?”라며 “(자신의 옷에 달린 단추를 가르키며)실버버튼 요만한 거 아니냐… 그런데 이만한게 왔네. 피자 만하다.”라며 환호성을 질렀다.
이에 옆에 있던 장민호가 “이게 왠일이야 줄줄이 받아”라며 신기해했다. ‘미스터트롯’으로 인기를 얻게 된 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 등은 모두 유튜브 구독자 10만을 넘겨 실버버튼을 받게 됐다. 임영웅과 정동원은 이미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을 공개했고, 장민호는 실버버튼 도착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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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 줄줄이 실버버튼 받아
영탁이 실버버튼 박수를 손상시키자 “미국에서 온걸 함부로 뜯으면 어떻게 해. 난 냉장고는 버려도 박스는 안버릴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민호와 임영웅은 ‘하나 둘 셋’을 외쳤고 영탁이 박스를 열었다.
“한글로 영탁의 불쑥TV 써준다”고 놀라자 임영웅은 “(안내 종이를 보며)원래 자필로 써줬는데 지금은 유튜버가 많아 프린트해준다더라.”라며 실버버튼 선배다운 면모를 뽐냈다.
영탁은 “기분 좋다. 팬들이 도와주셨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미스터트롯 이후 두번째 상 받는거다”라고 감격했다. 이에 임영웅은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영탁)형 유튜브 천명 기념 영상 올라왔을 때 같이 찍었는데… 거의 20만 다되간다”라며 놀라워했다.
뒤늦게 대기실에 들어온 이찬원은 실버버튼을 보고 놀라며 ‘왔구나’를 외쳤다. 영탁이 이찬원에게 “너도 유튜브 있지 않냐”고 묻자 이찬원은 “계정은 있다. 어떻게 알음알음 아셔서 5만명 넘었다.”고 밝혔다. 이에 영탁은 ‘영상 한 개만 올려도 10만이 넘을 것’이라고 말하자 장민호는 “자괴감이 든다. 알리지 않아도 알음알음 구독자가 생겼다니…”라며 질투어린 눈길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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