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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영웅이 형 안 뽑고 왜 나 뽑았니?"... '뽕숭아학당' 출연한 김세정에 직진공세

2020-06-25 19:2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 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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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이 청춘로맨스로 변신했다. ‘뽕숭아학당’ 최초로 등장한 아이돌 여학생 김세정이 이찬원을 파트너로 뽑으면서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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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에 구구단 멤버 김세정이 출연해 동갑내기 이찬원과 핑크빛 러브 라인을 선보였다. ‘숲속 교실’ 야외 수업에 나선 트롯맨들은 "오늘 전학생이 온다. 심지어 여학생이다”라는 소식을 듣고 김완선, 엄정화 등 전학생을 추측하며 환영회 계획을 세웠다. 

이찬원은 ‘누가 왔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김세정의 팬이다. 그녀가 오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는데, 진짜로 김세정이 등장하자 “미치겠다. 진짜 미치겠다. 미칠 거 같다.”며 안절부절하지 못했다.  


"트로트를 배우고 싶어 찾아왔다"고 밝힌 세정의 시선을 얻기 위해 임영웅과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경연을 방불케 하는 불꽃 튀는 경쟁을 펼쳤다. 세정의 짝꿍이 되기 위해 매력발산에 나선 임영웅은 축구공 드리블부터 남진의 '그대여 변치마오'를 열창해 매력을 어필했다. 이찬원은 남진의 '둥지'를 부르며 "세정의 빈자리를 채워 주고 싶다"고 개사하는 등 센스 있는 세레나데를 선사했다. 특히, ‘찬또 인생을 주고 싶어’라고 말해 김세정에 대한 찐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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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동갑내기 김세정과 찐친구 됐다
김세정은 이찬원에게 다가가 커플 댄스를 추었고, 임영웅은 갖고 있던 축구공을 차며 서운함을 표현했다. 이때 축구공이 김세정에게 날아가자 이찬원이 벌컥 화를 냈다. 이에 임영웅은 “사랑에 눈이 멀어서…”라며 씁쓸한 심정을 전했다. 

임영웅과 이찬원의 등 뒤에 선 김세정은 “우리 96년생 동갑 친구”라며 이찬원을 와락 안았다. 그녀는 “네 이야기 많이 들었다. 네가 나 좋아한다고”라며 이찬원을 파트너로 뽑았다.

 
김세정과 숲길을 거닐게 된 이찬원은 “왜 영웅이 형 안 뽑고 나 뽑았냐”라며 “나를 뽑아줘서 고마워”라고 말했다. 김세정은 쑥쓰러워하는 이찬원에게 “네가 궁금했어. 우리 진짜 친해지자”라며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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