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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일반인 여성과 열애... "비연예인 여자친구 있어" 인정

옥택연, 데뷔 12년 만에 열애 공식 인정

2020-06-25 13:44

글 : 조이한 여성조선 온라인팀  |  글·사진 : 뉴시스,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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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측이 직장인 여성과 3년째 열애중이라고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그녀는 4살 연하의 직장인이다.

그룹 2PM 의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33)이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데뷔 12년만에 처음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것. 상대는 4살 연하의 직장인 여성으로 알려져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알려져 있는 그녀는 옥택연이 군 복무 기간에도 변함없이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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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7일 한 매체는 최근 옥택연과 해당 여성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목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고, 이에 옥택연의 소속사 51K 측은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이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는 해당 여성이 '비연예인'임을 거듭 강조하며 "너무 평범한, 직장에 다니는 여자분이라 조심스럽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옥택연은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해 대표 한류 아이돌로 활약했다.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 '신데렐라 언니' '참 좋은 시절' , OCN '구해줘' 등에 출연하며 성공적으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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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SNS


군 복무 중 '모범병사' 표창까지 받으며 모범적 군 생활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옥택연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군 생활을 마친 후 MBC TV '더 게임 : 0시를 향하여'에 출연해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현재는 영화 '한산 : 용의 출연'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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