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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체육부장 임영웅, 허벅지 씨름 결과는?

2020-06-23 17:2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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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에서 체육부장을 맡고 있는 임영우이 ‘바람과 구름과 비’의 박시후를 만나 허벅지 씨름으로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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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에서 체육부장을 맡고 있는 임영웅이 배우 박시후와 허벅지 씨름으로 맞붙었다. 이번 주 방송 예정인 ‘뽕숭아학당’에는 전설의 졸업생으로 불리는 전광렬과 박시후가 트롯맨들을 찾아 ‘혼신의 연기 수업’을 펼칠 예정.
트롯맨들은 숨겨왔던 연기 열정을 불사르며 두 사람 앞에서 오디션을 보게 됐다. ‘감성장인’ 임영웅은 “특기는 로코 눈빛, 천만 관객 주연 배우가 꿈”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영탁은 “최종 목표는 영화 데뷔”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찬원은 “방송 3사 연기 대상을 받고 싶다”며 욕심을 내보였고, ‘연극영화과’라는 반전 출신 이력을 고백한 장민호는 중국 영화로 해외진출을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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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허벅지만 믿어요
연기 선생으로 등장한 박시후의 별명이 ‘짭조름한 장조림 허벅지’라며 수영복 사진을 공개하자 트롯맨들도 이에 질새라 운동 신경이 가장 뛰어난 임영웅을 대표 선수로 내보내 허벅지 씨름을 하게 됐다.
전광렬은 임영웅이 이기면 ‘뽕숭아학당’에 얼음정수기를 설치해주겠다고 공약을 내걸었고, 박시후가 이기면 ‘뽕숭아학당’이 ‘바람과 구름과 비’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달라고 했다. 이에 트롯맨들은 승리를 외치며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허벅지만 믿어요’로 개사해 불꽃 튀는 응원가를 선보였다. 전광렬도 트롯맨을 의식한 듯 “시후 허벅지 짱”을 외치는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얼굴이 새빨개질 정도로 온 힘을 다해 박빙의 승부를 펼친 임영웅과 박시후의 ‘허벅지 씨름’의 승자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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