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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알바 고단함 잊으려 커피 마시기 시작”… 팬덕에 최애커피 모델 발탁에 어깨 으쓱

2020-06-23 11:2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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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평소 즐겨 마시던 커피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촬영을 마쳤다. 그는 편의점 알바할 때 해당 커피와 인연을 맺었다며 커피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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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평소 해당 커피 마니아로 소문난 임영웅은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어깨가 여러분들 덕분에 으쓱한다. 팬분들이 만들어 주신 광고인만큼 더욱 특별하다.”며 촬영 소감을 밝혔다.


임영웅의 팬들은 그가 평소 해당 커피를 자주 마신다는 것을 알고 이 커피를 ‘영웅커피’라고 부르며 자발적인 구매활동을 벌였고, 매일유업에 ‘임영웅을 모델로 선정해 달라’고 요청하기에 이르렀다. 팬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에 임영웅이 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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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덕에 애정하는 커피 모델로 발탁

자신이 좋아하는 커피의 광고를 찍게 된 그는 두 주먹을 흔들며 ‘신난다’고 외쳤다. 임영웅은 해당 커피와의 오랜 인연에 대해 털어 놓았다.

“2014년도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할 때다. 고된 알바를 버티려고 커피를 먹기 시작했다. 마침 2+1 이벤트를 해서 매일 먹다보니 안먹으면 허전해졌다”고 말하며 “평소 즐겨 마시던 커피의 광고를 찍다니 신기하다. 어깨가 으쓱거려 운동할 필요가 없다.”며 즐거워했다.

임영웅의 커피 광고 촬영은 ‘전지적 참견시점’을 통해서도 공개된 바 있다. 그랜드 피아노 앞에 앉아 ‘이제 나만 믿어요’를 부르며 피아노 연주를 하는 임영웅은 블랙 셔츠에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감독이 알려준 동선과 포즈를 취하던 임영웅은 다소 경직된 모습에 오케이 사인을 받지 못했다. 이에 감독이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말하자 그는 평소 자신의 스타일을 살려 자연스러운 웃음을 보이며 여유롭게 걷다 커피를 보고 미소를 지어 단번에 오케이를 받았다. 감독은 ‘내가 괜한 디렉션을 했다’고 말하며 임영웅에게 입덕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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