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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애착템, 가방 & 커피... 검정색 백팩에 갖고 다니는 것 무엇?

2020-06-23 10:1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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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출근길 장면이 공개되었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인 커피와 검정색 백팩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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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출근길이 포착됐다. 임영웅은 오늘(23일) 아침 일찍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녹화장을 찾았다. 흰색 면티셔츠에 검정색 바지를 매치한 임영웅은 검정색 마스크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카메라를 발견한 임영웅은 오른손을 들어 인사했다.
임영웅의 왼손에는 어김없이 커피가 들려 있었다. ‘커피 마니아’로 소문난 그는 촬영장에서 늘 커피와 함께 한다. 또한 임영웅의 어깨에는 언제 어디나 함께 하는 커다란 검정색 백팩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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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혼자 화장하는 경우 있어 화장품과 드라이어 갖고 다니기도’
임영웅은 검정색 백팩은 그의 생일 전날 '사랑의 콜센타' 녹화장에서도 포착된 바 있다. 당시 임영웅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모여 케이크, 떡, 장미꽃 등으로 장식한 생일상을 준비했다. 차에서 내린 임영웅은 등에 검정색 가방을 메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나눈 후, 팬들이 준비해 준 백설기 한개를 들고 녹화장으로 들어갔다.

임영웅은 한 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방에 갖고 다니는 물건을 공개한 바 있다. ‘백팩에 무엇이 들어있냐’는 질문에 “지갑, 열쇠, 스킨, 로션, 화장품을 갖고 다닌다. ‘미스터트롯’ 나오기 이전에는 화장 혼자 머리도 하고 혼자 화장도 해서 얼마전까지도 드라이어와 매직기도 갖고 다녔다.”고 답했다. 이에 ‘가방을 보여달라’고 하자 “안된다. 내 유튜브에서 공개할거다”라고 재치있게 답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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