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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황홀한 치느님 영접... '미우새' 최고의 1분 등극

2020-06-22 15:2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운 우리 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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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김호중이 ‘치팅데이’를 맞아 본격적인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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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인간미 넘치는 일상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이어트를 해야 하지만 허기를 참지 못해 남다른 식탐을 보인 김호중은 헬스 트레이너에게 ‘치팅데이’를 허락받아 본격적인 먹부림을 선보였다.
쫄면에 군만두와 참치캔을 넣어 팬들이 보내 준 파김치를 얹어 입안 가득 채운 김호중은 세상 행복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스튜디오에서 김호중의 모습을 본 모벤저스 역시 "저렇게 행복해하는데, 말리지 말아야한다"고 김호중의 다이어트를 반대했다.
김호중은 함께 사는 룸메이트와 함께 치킨집에 가 오랜만에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다. 치킨이 나왔다는 말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김호중의 모습에 시청률이 시청률이 18.6%까지 치솟아 최고의 1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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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어쩌다 뚱보균이 내 몸에 왔지…’
좋아하는 치킨을 앞에 두고 선뜻 손을 대지 못한 김호중은 "양심적으로 치킨은 못 먹는다"고 말하며 치킨 대신 치킨무와 강냉이를 먹었다. 이에 룸메이트 형들이 "치킨 무 하나당 15칼로리다. 치킨 무 10개 먹으면 150칼로리, 160칼로리인 밥 한 공기와 다를 게 없다”고 말하자 당혹해 하며 “차라리 밥을 먹자”고 말했다.
함께 사는 영기가 “사람 몸에 뚱보균이 있다. 뚱보균이 많은 사람이 살이 찐다”고 말하자 김호중은 “어쩌다 그런 균들이내 몸에 왔지… 오늘 ‘미우새’를 봤는데 비만 유전자가 있다더라”며 안타까워했다.
김호중의 출연으로 ‘미운 우리 새끼’는 시청률 15.6%를 기록하며 일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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