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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없이 최고 시청률’ 임영웅, 드라마X예능 구한 시청률 히어로…. ‘바람과 구름과 비’ ‘구해줘 홈즈’ 최고 시청률

2020-06-22 13:1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바람과 구름과 비 캡처, 구해줘 홈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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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주말 예능, 드라마에서 시청률 소생술사로 활약했다. 그가 출연한 ‘바람과 구름과 비’ ‘구해줘 홈즈’ 모두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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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첫 연기 도전에 시청자들이 응답했다. 임영웅과 이찬원이 특별출연한 사극 ‘바람과 구름과 비’가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박시후 분)을 찾아가 임영웅은 “우리가 밥이나 제대로 먹고 살 수 있는지 사주 좀 봐달라”며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박시후가 “두 사람은 돌아다니면서 뭘하냐”고 묻자 이찬원은 “저희는 노래를 좀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박시후가 “타고난 재주꾼의 팔자다. 언젠가 큰 대가를 얻을 것"이라고 예언하자 기분이 좋아진 임영웅과 이찬원이 흥겹게 ‘아리랑’을 부르며 춤을 추었다.
임영웅과 이찬원이 특별출연한 ‘바람과 구름과 비’의 시청률은 4.2%로 나타났다. 그런데 임영웅과 이찬원이 출연한 부분의 시청률은 4.4%(TNMS, 유료가구)로 평균 시청률을 윗돌아 두 사람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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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집찾기도 히어로… ‘포천의 아들’ 영향력 톡톡히
임영웅이 출연한 ‘구해줘 홈즈’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임영웅이 출연한 ‘구해줘! 홈즈’는 메인 타깃인 2049 시청률 기준으로 1부 4.2%, 2부 4.9%를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으로는 가구 시청률이 1부 6.6%, 2부가 8.1%를 올렸다.
임영웅은 ‘포천의 아들’로 출연해 포천에 있는 매물을 소개하며 포천의 자랑을 늘어 놓아 포천 홍보대사다운 면모를 뽐냈다. 함께 출연한 김희재는 ‘의정부의 조카’라는 별명을 달고 임영웅과 찰떡 케미를 보여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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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복만  ( 2020-06-2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8   반대 : 2
임영웅 연기 대박^^
  스와니  ( 2020-06-2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9   반대 : 2
임영웅 이젠 연기와 예능까지 접수하네요 ∼ 항상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스마일써니  ( 2020-06-2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44   반대 : 2
임영웅 항상바른사람으로 생각하게되네요
예능.연기.노래.다방면으로 활동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최혜진  ( 2020-06-2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2   반대 : 1
임영웅에 대한 신뢰도가 어마어마해 보여요. 알수록 더 알고싶고들을수록 더 듣고싶게하는 마력의 소유자인듯
  음악  ( 2020-06-2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5   반대 : 0
임영웅 가수는 여기저기 다방면으로 재주가 많은거 같아요
응원합니다
  차경미  ( 2020-06-2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2   반대 : 0
,영웅님 나오는 프로가 TV조선방송과 구해줘홈즈 겹쳐서 못봤네요 하필 동시간대에 방송하다니 재방 봐야겠네요
  덕비  ( 2020-06-2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4   반대 : 0
우리의 히어로 연기도 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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